순-분만센터

임신 - 임신중검사(산전검사)

위험인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, 예방함은 물론
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건강한 출산을 돕습니다.
기형아 출산율이나 사망률을 최소화하기 위해선 산전관리가 꼭 필요합니다.

1~2개월 (4주~8주)
초음파검사로 임신진단, 태아심박동 확인
임신초기검사 : 빈혈 / 혈액형 / 간기능 / B형·C형간염 / 매독 / 에이즈 / 풍진 / 갑상선 / 자궁경부암 검사 / 취약X증후군 검사
2~3개월 (8주~11주)
분만 예정일이 부정확한 경우, 예정일 결정에 중요한 시기이므로, 1~2주 간격 방문이 필요합니다.
자궁경부암검사 / 냉검사 / 빈혈 / 혈액형 / 소변 / 간기능 / 에이즈 / B형간염 / 매독 / C간염 / 풍진 / 갑상선 / 유방 초음파
3개월 (11주~14주)
4D 입체 초음파 1차 검사, 태아목 뒤 투명대 검사
태아목 뒤 투명대 체크(다운증후군 등의 염색체 기형과 연관성이 높습니다.)를 실시하고 입체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.
4~5개월 (15주~20주)
예정일이 결정되고 기본 산전검사를 받으셨다면 매달(4주마다)방문하시면 됩니다.
기형아 선별검사(통합분석검사, integrated test) : 2차 검사
양수검사 : 임신 16주~20주에 시행하며 염색체 이상이 의심되는 경우에 시행합니다.
즉 쿼드검사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나왔거나 산모의 나이가 만 35세 이상인 경우 권장합니다.
6~7개월 (24주~28주)
4D입체초음파 검사(정밀초음파)2차검사 : 태아의 장기가 어느 정도 완성된 시기이므로 머리에서 발끝까지 각 부위별 기형유무와 발달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임신성 당뇨검사 : 50g 포도당이 든 음료수 드신 후 1시간 후 혈액검사를 실행합니다.
임신성 당뇨가 된 상태를 방치하는 경우태아기형, 거대아출산 및 난산 등의 합병증을 추래할 수 있습니다.
소변검사 : 스틱으로 4가지 종목을 검사 할 수 있습니다.
당뇨, 임신 중독증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산전 진찰때마다 시행하는 검사입니다.
7~9개월 (28주~36주)
이제부터 2주마다 방문하시면 됩니다.
복부 초음파검사, 흉부X선 촬영, 심전도 검사 등이 이루어 집니다.
9~10개월 (36주~40주)
매주 방문 후 태동검사와 초음파검사를 실시합니다.
임신말기 검사 : 흉부X선 검사, 심전도 검사